반려견장례

 

반려동물은 우리 삶에 얼마만큼 가까이 있을까…

일상적인 생활속에 항상 함께하며 곁에서 웃게해주고, 슬플땐 슬며시 다가와 위로해주는  또하나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하지만 개와 고양이의 수명은 십수 년 남짓. 인간의 나이1살은 반려견의 7살과 같다는 공식이 있습니다.

인간의 삶보다 훨씬 빠르게 흘러서 어느새 보면 노령의 나이가 되어있습니다.

 

강아지의 수명은 환경적인 요인도 크기 때문에 보호자의 역량에 따라 수명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소중한 반려견이 건강하고 오래살수 있도록 올바른 지식으로 유의해야할 것을 조심하면서 애정으로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려동물이 생을 다했을때 장례와 관련해서 잘 정비된 기관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불법 동물화장장 등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는데요.

 

현재 국내에서는 반려동물의 사체는 …

현행법상 반려동물의 사체는 ‘생활폐기물’로 분류되거나 ‘의료폐기물’(동물병원에서 사망할시)로 ‘폐기물관리법’을 따르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사체는 유기 폐기물로 분류돼 공중 위생과 환경보호 차원에서 땅에 묻는 것을 금하도록 되어 있어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 방법!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폐기하거나 동물병원에 맡겨 타 의료폐기물과 함께 처리, 동물장묘업체에서 장례를 치루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랑과 애틋함이 있는 반려견의 마지막 이별은 품위있게 받아드리고 빌어주는게 현명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불법 업체의 무분별한 홍보로 인해 소비자들이 합법업체와 불법업체를 구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35조 2항에 따른….

화장로와 건조‧멸균분쇄시설, 냉동시설, 봉안시설 등에 대한 기준을 통과한 동물장묘업의 등록을 한 자가 설치,운영하는 동물장묘시설에서만 가능합니다.

승합차에 소각시설을 갖추고 영업하는 이동식 화장장도  역시 불법입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 9조 1항 4호 및 2항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죽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동물 등록 말소신고를 해야합니다.

 

불법 업체를 이용할 경우 화장 증명서를 발급하는 것 자체가 위법이라  반려동물 말소신고를 할 수 없어 과태료를 물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동물장묘업체를 운영하는 곳으로 선택을 해야합니다.

 

다수의 동물을 한꺼번에 화장하고 성의없이 장례를 하거나 반려견유골함이 사라진 경우 등 반려견장례 업체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 관련법이 더욱 강화 되야하지만 보호자님도 잘 알아보고 선택을해야 합니다.

 

가족같은 반려동물의 장례 절차 과정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노력하는 합법적인 반려동물 장례지도사에게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반려견의 삶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받아드려야 날이 언제일지 어느누가 생각하고 싶을까요?

나와 함께 미래를 꿈꾸고 같이 지나온 세월속 추억들이 떠오르며 ‘옆에 존재하지 않는다 ‘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화장’은 생을 마친 사랑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최고의 예우인데요~

사람의 장례와 유사하게 진행이 되는데 예쁜옷을 입혀서 보내주는 수의, 아이를 씻겨주는 염 등 다양한 요구에 따라 다양한 절차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반려동물이 사망해 장례의뢰가 들어오면 장례절차에 대해 논의하고 자택으로 영구차를 보내 사체를 장례식장으로 운구합니다.

이후 반려동물의 사체를 바르게 거두는 ‘수시’와 깨끗이 닦아 수의를 입히는 ‘염습’을 거쳐 관에 넣는 ‘입관’을 합니다.

만약 심한 사고를 당한 반려동물 같은 경우, 염습 절차 중 장기 손상과 외부까지 큰 상처 부위를 꿰매고 봉합해주어 보호자들이 너무 마음 아프지 않도록 조심히 잘 수습을 해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관이 끝나면 발인을 하게 되며 고객의 종교에 맞게 장례예식을 치르고  화장된 반려동물의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보호자가 직접 데려갈 수도 있습니다.

 

납골당에 보관되어 추모하고 싶은 분들은 반려동물납골당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반려동물들이 편이 잠들어 있는 그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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